[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크리에이터 윰댕이 '랜선라이프' 출연 소감을 전했다.
윰댕은 서울 마포구 상암 JTBC 사옥에서 열린 새 예능 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 제작발표회에서 "인터넷방송이라는 게 생길 때 시작해서 벌써 18년째 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처음 할때는 현재 오늘날 같은 일이 생길거라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앞으로 1인미디어가 어디까지 성장할지 궁금하다. 이렇게 훌륭한 MC분들과 크리에이터분들과 함께 해서 행복하다. 방송국에서 많은 걸 배우고 있다 영향 받아서 더욱 좋은 영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랜선라이프'는 지금 가장 '핫'한 1인 크리에이터들의 삶을 관찰하고 그들의 카메라 뒷모습을 파헤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1인 크리에이터들의 성공 뒤에 숨겨진 콘텐츠 제작 과정부터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프레임 밖 리얼한 삶을 공개할 예정.
이영자와 김숙이 MC를 맡았고 1인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윰댕, 밴쯔, 씬님이 출연한다. 7월 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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