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장 감독은 "어제 나이트 코치가 해커의 몸상태를 확인했다. 어깨 뭉침 현상을 걱정했는데 본인이 괜찮다며 정상적으로 로테이션을 소화하겠다고 했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공교롭게도 다음 상대가 친정인 NC다. 해커는 NC가 1군에 올라온 2013년부터 5년간 팀의 에이스 역할을 했었다. 지난 2015년엔 204이닝을 소화하며 19승5패, 평균자책점 3.13으로 다승왕에 오르기도 했다. NC에서 통산 137경기에 등판해 56승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NC전 등판을 위해 화요일에 던지게 한 것일까. 장 감독은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결정을 내린 것"이라면서 "우리 선발 투수들의 로테이션과 팀 일정, 그리고 해커의 컨디션을 모두 생각했었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해커와 NC의 첫 만남에서 누가 웃게 될까.
고척=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