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종편 MBN에서 유기견의 운명을 결정지을 '대국민 입양 프로젝트'를 출범한다.
MBN 신규 예능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는 반려견 천만시대를 맞아 스타들이 저마다의 사연이 있는 유기견들을 임시 보호부터 새로운 주인에게 입양하기까지를 보여주는 '유기견 행복 찾기 프로젝트'다.
각 분야의, 남녀노소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스타들은 일정 기간 동안 유기견을 보호하고 서로 교감하며, 입양보내기 전까지 유기견의 위탁 부모이자 임시보호자로 나서게 된다.
'유기견 임시보호자'로는 배우 김수미, 한채영,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가수 돈스파이크, 더보이즈 그리고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출연을 확정, '유기견'과 '스타'가 함께 써내려 가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동거 일기를 그려낼 예정이다.
MBN 신규 예능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는 7월 중 첫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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