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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우성은 "대면을 하고 차분히 얘기를 나눠야 될 이슈인 것 같아서, 제가 스튜디오로 꼭 왔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다"며 '뉴스쇼'를 찾은 소감과 함께 "5년째 UN난민기구의 친선대사로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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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실 일반 사람들은 난민과 이주민에 대한 구분도 힘들다. 대한민국에서 난민에 대해 반감을 얘기하시는 분들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할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우리 사회가 불평등했고 또 불안하고 취업난도 있다. 그리고 아이를 낳기 힘들고 또 아이를 키우기도 힘들었다. 그런데 난민이 갑자기 다가온거다. 그러다보니 '난민이 어려운 건 알겠는데 우리 어려움부터 해결해야 하는거 아냐?' 이런 마음이 드시니까 '우리가 좀 우선시 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말씀하시는 것 같다"고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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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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