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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선급은 이번 등급심사의 여파가 가장 적을 것으로 예상되는 등급이다. 하지만 이번 등급심사와 함께 진행된 SS반 심사결과 대대적인 물갈이가 이뤄지며 경륜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우선 상반기 최고의 상승세를 보여주었던 18기 신은섭과 20기 윤민우, 21기 황인혁이 SS반에 합류하게 된 것은 반길만하다. 실력과 함께 최고의 기세를 겸비한 세 선수의 SS반 합류로 그랑프리 결승 진출권을 두고 더욱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다만 지난해 12월 그랑프리 결승에서 낙차를 한 이후 주춤했던 김해B팀의 박용범과 나이의 한계에 봉착한 이현구와 박병하의 S1반으로 동반 강등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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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급 : 강급자와 기존 강자들의 다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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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급 : 강급자들 중 노장이나 추입형 많아 맹신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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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왕의 설경석 예상팀장은 "이번 등급조정 이후 특선급과 우수급은 평소의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겠지만 선발급은 그야말로 난타전이 예상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여름시즌에 접어들며 시속이 매우 빠르게 전개되고 있는 만큼, 최근 경주에서 스피드가 좋고 훈련량이 많은 선수들에게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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