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삼각산 호랑이의 이번 주 눈여겨 볼 말은?
이번 주 서울 경마는 7일 토요일 11개 경주, 8일 일요일 11개 경주가 펼쳐진다. 토요일은 야간경마로 열리고 일요일은 정상적으로 시행된다는 사실을 알고 경마장으로 가야 할 것이다. 이번 주는 특별한 것은 없고 6등급 마필이 경주 수에 비해서 많이 모자라 편성은 빡빡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토요일에 눈여겨 볼 말은 3두가 있다. 맨 처음 노려야 할 말은 2등급 1400m에 출전하는 40조 송문길조교사의 '오케이굿'이다. 레이스 운에 따라 성적이 왔다갔다 하는데 컨디션 좋은 상태로 유지하고 있고 감량기수 기승이라 직전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아쉬움을 달래줄 수 있을 것이다.
두번째로 베팅에 데리고 갈 말은 국산 3등급 1200m에 출전하는 10조 정호익조교사의 '마이비전'이다. 부중이 높아진 이후로 세번의 경주를 실패했는데 이번 경주 편성 너무 잘 만나서 우승하고 2등급으로 승급할 수 있을 것이다.
세번째로 관심을 가질 만한 마필로는 국산5등급 1300m에 출전하는 4조 박윤규조교사의 '미르파크'다. 직전 3위의 성적을 거둬서 상당히 아쉬었는데 이번 주 훈련 매우 강하게 해서 상당히 괜찮다.
일요일에도 눈여겨 볼 말은 3두가 있다. 맨 처음 노려야 할 말은 1등급 1800m에 출전하는 50조 박재우 조교사의 '투어로즈'다. SLTC배 우승하고 1군 무대 검증을 치뤄야 할 말인데 필자가 추천하는 이유는 '뉴시타델' '샴로커' 두 말이 능력상 우위에 있더라도 선행갈 수 있는 편성 만났고, 경주도 억지로 성립된 만큼 행운이 '투어로즈'한테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 이 말은 다음 달 KNN배에 출전을 맞추고 있어서 자기의 뛰어난 근성을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다.
두번째로 베팅에 데리고 갈 말은 국산5등급 1200m에 출전한 42조 이관호조교사의 '라이징삭스'다. 이번 주 훈련 아주 잘했고, 능력도 한 발 있어서 꼭 데리고 가야 한다. 세번째로 주의 깊게 바라봐야 할 말은 국산5등급 1300m에 출전하는 31조 강환민조교사의 '가라가라가'다. 제염을 앓고 나서 컨디션 끌어 올리는 중이지만 상대 잘 만나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믿는다.
이번 주 고배당을 터뜨릴만한 마필로는 7조 '오피새미' '자이언트킬러' 15조 '정상만세' 27조 '붕마드림' '로열복순이'' 43조 '시티챔프' 49조 '마이티맘보' '센타포바' 52조 '메이프린스'를 추천한다.<스포츠조선 경마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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