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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초급 4종목, 중급 4종목, 상급 3종목으로 구성되어 총 11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게 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장제 경력 30년 이상의 심사위원 3명이 심사를 맡는다. 현재 참가 신청자 중에는 아일랜드 출신의 장제사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대회종목과 평가 기준을 '국제 장제사 대회'와 동일하게 적용해 국제적 수준을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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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중급 및 상급 종목 우승자 중 7명은 오는 10월 미국 버지니아에서 열리는 '국제장제사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이번 '국제 장제사 대회'를 통해서 한국 장제사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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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의 심사를 맡은 한국마사회의 신상경 장제사는 "국제적으로 장제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는 미국과 유럽에 비해 한국도 실력 면에서 뒤지지 않는다. 불이 이글거리는 화덕 앞에서 땀으로 옷이 젖도록 망치질하는 장제사들을 보며, 말산업 전문직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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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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