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풀 악셀을 밟아보고 싶은 많은 사람들의 로망을 자극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히스토리 '저스피드'가 프로그램을 더욱 스피드하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 3가지를 밝혔다.
1. 국내 최초, 일반인 플레이어들의 각본 없는 레이스 전쟁!
출생지부터 나이, 직업 심지어 차 종류와 튜닝까지 제 각각인 일반인 플레이어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튜닝차량을 순정차량이 이길 수도 있고, RT(반응속도)와 ET(경과시간)의 차이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레이스 등 반전을 거듭하는 예측불가 레이스가 펼쳐지며 안방극장의 심장을 쥐락펴락할 예정이다.
2. MC 이상민-김일중-유경욱, 꿀잼+정보력 사로잡은 무적의 카(Car)군단 출격!
예전부터 서로 친분이 깊었던 세 남자가 '저스피드'를 통해 뭉쳤다. 재치 있는 입담과 심도 있는 전문 지식으로 환상의 트리오가 탄생, 앞으로 저스피드를 이끌어갈 세 MC의 특급 케미를 기대케 한다.
3. "아는만큼 빨라진다!" 저스피드에서만 만날 수 있는 초특급 자동차 정보!
카레이서 유경욱을 필두로 연예계 대표 '자동차 마니아' 이상민, 김일중, 그리고 스피드를 즐길 일반인 플레이어까지 합세해 자동차 튜닝 정보, 관리 방법 등 방송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없는 특별 지식을 전달한다. 자동차 전문가들이 직접 말해주는 알찬 정보로 "아는 만큼 빨라진다"는 프로그램 슬로건에 맞게 매주 시청자들에게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자동차 정보력을 충전시켜준다.
이처럼 다채로운 매력으로 자동차 마니아뿐만 아니라 일반인 시청자들 마음까지 사로잡을 '저스피드'는 국내 최초 일반인 드래그 레이스 서바이벌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400m의 직선 코스에서 두 대의 차가 동시에 달려 순발력과 속도를 겨루는 모터 스포츠 '드래그 레이스'로 매주 색다른 방식의 경기를 펼칠 예정. 꿀잼이 예상되는 다양한 관전포인트로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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