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이돌 그룹 골든 차일드 멤버 재현과 보민이 '쎄씨'(CeCi) 7월호에서 청량미 넘치는 비주얼 화보를 선보였다.
이들은 쎄씨 7월호 'I FEEL BEAUTIFUL' 특집 주인공으로 뽑혀 떠오르는 아이돌 비주얼 멤버의 면모를 과시했다. 과일 하나만으로도 화보 촬영장 분위기를 상큼하게 만든 이들의 연기에 스태프들의 탄성이 이어졌다.
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선 골든 차일드 재현과 보민은 팬들이 궁금해하는 일상 생활 에피소드를 솔질하게 공개했다. 최근 가장 기억에 남는 스타일링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보민은 "오늘. 막내라서 속살을 보여준 적이 없는데 오늘 처음으로 어깨를 노출했어요."라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고, 재현은 스타일 롤 모델로 "방탄소년단 뷔 선배님. 공항 패션을 보면 항상 누군가 꾸며준 것처럼 잘 입더라고요. 나도 이렇게 입어야지 하면서 선배님 사진을 저장하곤 해요."라며 스스럼 없이 자신의 롤 모델을 공개했다.
인터뷰와 함께 이어진 돌발 질문에도 센스 있는 대답으로 재현과 보민의 재치가 드러났다. 여름 맞이 공항 패션 룩으로 재현은 "뭐니 뭐니 해도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추천했고 보민은 자신만의 체력 관리 비법에 대해 "아침 공복에 유산균, 멀티비타민과 눈에 좋은 루테인, 저녁에 힘들 땐 녹용이나 홍삼으로 마무리."한다고 공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