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김준현이 두 딸의 아버지가 됐다.
김준현 측은 6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김준현 부인이 이날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2.8kg의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결혼 3년 만인 2016년 12월 첫째 딸 김태은 양을 낳았다.
김준현은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하고 기쁘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하고 건강하고 예쁘게 키우겠다"고 소감을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준현은 지난 2013년 4월 네 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 3년 만인 지난 2016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그리고 약 2년 만에 둘째 딸을 얻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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