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도쿄에 승리 없이 홀로 남겨진 이상민이 큰 곤경에 처했다.
전현직 요식업 CEO인 승리와 이상민은 도쿄 라멘 투어에 나서 환상의 케미를 선보였는데, 이번에는 승리가 "일본에서 가장 잘 나가는 여배우들이 가는 곳"이라며 이상민을 한 미용실로 안내해 기대감을 잔뜩 자아냈다. 그뿐만 아니라,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뽐내며 이상민의 깜짝 변신을 도왔다고.
그러나 잠시 후, 잔뜩 들떠있던 이상민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쳤다. 승리가 이상민만 혼자 남겨두고 잠시 자리를 비워야만 했던 것. 일본어를 잘 하지 못하는 이상민은 "머리가 날아가는 느낌"이라고 불안해하면서 마냥 승리 이름을 외치며 발만 동동 굴렀다는 후문이다.
'승츠비' 승리와 '궁셔리' 이상민, 기묘한 궁합을 선보이는 이들의 좌충우돌 라멘 투어 2탄은 오는 8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