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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은 소속사 제이와이드 컴퍼니를 통해 "정말 하고 싶었던 작품과 캐릭터를 할 수 있게 되어 기뻤다. 처음에 리사 김과 김은영에 어떠한 차별점을 두고 연기를 해야 할 지 고민이 많았다. 보시는 시청자 분들에게도 이러한 노력이 조금은 전달 되었길 바란다"라며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밤낮 구분 없이 촬영하느라 고생하신 선후배 배우님들, 감독님, 스태프분들께 감사함 전하며, 언제나 리사 김과 김은영 그리고 김소연을 사랑해 주신 팬, 시청자분들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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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시크릿 마더'는 오늘 밤 8시 35분에 최종회가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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