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이어스 앤 이어스가 지난 6월 공개한 'If You're Over Me'의 리믹스 버전 피처링 작업을 키에게 제안해 진행되었으며, 키는 멋진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완벽하게 소화, 청량하면서도 신나는 곡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Advertisement
이에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는 6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 "이 곡은 이미 여러 차례 리믹스 되었는데, 키와 작업한 최신 버전이 추가되어 K-POP으로 영역을 넓혔다.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키는 한국어 및 영어를 둘 다 소화하며 이어스 앤 이어스와 함께 노래한다"고 주목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샤이니는 오늘(7일) MBC '쇼! 음악중심', 8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정규 6집 세 번째 타이틀 곡 '네가 남겨둔 말 (Our Page)' 무대를 선사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고소영, '300억 건물 자랑' 영상 삭제하더니…이번엔 시장서 '소탈함' 어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저스 잡겠는데? 한화 출신 대전예수 희소식 → '특급 버스' 예약! 日 5400만$ 새 동료, 첫 불펜세션 초대박 구위 과시. 타자들 열광
- 2."아쉽지만 4년 후 노릴 것" 한 끗 모자랐던 밀라노의 질주..."네덜란드가 조금 더 운이 좋았다"[밀라노 현장]
- 3.여제가 왕관을 건넸다...韓 쇼트트랙 역사에 남을 '대관식'..."너가 1등이라서 더 기뻐"→"언니만큼 훌륭한 선수 되고파"[밀라노 현장]
- 4."이번이 마지막 올림픽" 오륜기에 GOODBYE,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후회는 없다"[밀라노 현장]
- 5.'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