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팀이 8회초 김현수의 만루홈런 등으로 5득점하며 13-9로 다시 역전을 한 상태에서 8회말에도 마운드에 오른 김지용은 1사후 유민상과 박준태에게 연속 안타를 맞고 1,3루 상황에서 정찬헌으로 교체됐다. 정찬헌이 정성훈에게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허용해 김지용의 실점은 2개가 됐다. 1이닝 5안타 2실점을 기록한 김지용은 타선 덕분에 13대10으로 팀이 이기면서 구원승이 주어졌다.
Advertisement
3~4월 17경기에서 2승2패, 8홀드,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하며 LG의 상승세를 이끌었던 김지용은 5월 이후 난조가 이어지고 있다. 5월 10경기에서는 평균자책점 8.44로 부진했고, 6월에도 3홀드를 추가했지만 평균자책점은 4.50으로 좋지 않았다. 그리고 지난 5일 잠실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에서 ⅓이닝 동안 2안타와 볼넷 1개를 내주며 2실점해 패전을 안았다. 이어 이틀만에 등판한 이날 KIA전에서도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
광주=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