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미스터 션샤인' 이병헌이 미국 장교로 첫 등장했다.
7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조선행을 명령받은 유진 초이(이병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진 초이는 부상을 입은 동료 카일(데이비드 맥기니스 분)을 구하고 공을 세워 일계급 특진했다.
이에 백악관 호출을 받고 향한 유진 초이는 조선으로 갈 것을 명령받았다.
카일은 유진 초이에게 "민감한 시기에 미공사관에 자네가 있는 것만으로도 조선은 든든할테니까"라고 말했다.
그러나 유진 초이는 "조선에서 태어난 건 맞지만 내 조국은 미국이야. 조선은 단 한 번도 날 가져본 적이 없거든"이라고 말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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