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전참시' 신현준이 둘째 득남 소감을 전했다.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신현준이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최근 둘째를 얻은 신현준은 출연진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그는 "태어나자 마다 웃었다. 나를 너무 닮았다"며 웃음을 지었다.
이어 "이목구비가 또렷하다. 쌍꺼풀이 있다"며 "코도 비슷하다"며 아들 바보임을 입증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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