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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클린스만 감독이 직접 입을 열었다. 일본 언론 닛칸스포츠는 8일 '클린스만 감독은 7일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일본에서 지도자를 한다는 소문은 진실이 아니라고 독일어와 영어로 각각 1개를 올렸다. 다만,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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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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