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은 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대구와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1 1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서울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다. 서울은 조영욱과 안델손의 골로 2-0 리드를 잡았으나 연달아 2골을 내주며 2대2로 경기를 마쳤다. 특히 페널티킥을 내준 것이 아쉬웠다. 이 감독대행은 "(PK를 내준) 윤석영은 호흡을 맞춘 시간이 짧다. 위치 선정에서 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경기를 하면서 고쳐나가면 된다. 앞으로 윤석영에 대한 기대가 크다. 좋은 경기 할 것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대구=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