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베트남의 공식 음원차트를 만든다.
네이버는 9일 자사의 동영상 동영상 서비스 브이라이브가 베트남 정부와 손잡고 현지 공식 음원 차트 '브이 하트비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베트남에는 그동안 공신력 있는 음원차트가 없어 음원 데이터 구축과 저작권 체계 수립 등에 어려움이 있었다.브이라이브는 브이 하트비트를 만들면서 음원차트 플랫폼 운영 경험을 전수하고, 서비스 개발 및 운영에 투자했다. 네이버는 브이 하트비트 만드는 것과 동시에 음원차트를 기반으로 베트남과 한국 가수들이 함께 공연하는 음악 프로그램 '브이 하트비트 라이브'도 제작할 계획이다.
네이버 측은 "브이라이브 베트남 앱은 3년 동안 400만 월간사용자(MAU)를 기록하며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10~20대 이용자의 비중이 가장 높다"며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