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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8월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 이은 2회 연속 우승 목표다. 4년전엔 한국이 7전 전승, 무실점으로 우승했다. 김학범호는 조추첨에서 키르기즈스탄, 말레이시아, 바레인과 같은 E조에 포함됐다. 목표한 우승을 달성하기 위해선 17일 동안 조별리그 경기 포함 7경기를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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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는 지난달 인도네시아 원정에서 김학범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당시 햄스트링(허벅지 뒷근육)을 다쳐 4주 진단을 받았고 스페인리그 소속팀(지로나) 1군 훈련에 합류했다. 백승호 측은 "아시안게임대표팀 합류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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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조현우 황희찬에다 황의조 이승우 백승호 그리고 이강인까지 한 팀에서 손발을 맞추는 모습은 이전에 단 한번도 없었다. 이들은 앞으로 4년 후 있을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태극전사로 커 갈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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