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유앤비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개최한 첫 번째 콘서트 'UNB JAPAN 1st CONCERT' 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유앤비는 지난 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첫 번째 콘서트 'UNB JAPAN 1st CONCERT'를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어제(8일) 오사카에서의 콘서트 또한 성료하며 해외 팬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일본 도쿄에서와 같이 오사카에서도 현지 팬들을 만난 유앤비는 오프닝 영상을 시작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인 '감각'을 첫 곡으로 선정해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Ride with me', '믿어줘'등 데뷔앨범 수록 곡과 지난 6월28일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BLACK HEART'는 물론 '비 내린 후에', 'Moonlinght'등 수록곡으로 안정된 가창력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이외에도 유닛 무대 (퍼포먼스, 보컬)와 토크, 팬이벤트를 준비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뛰어난 입담과 무대 위 카리스마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해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일본 두 개의 도시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단독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해외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은 유앤비는 新한류아이돌로 자리잡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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