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검법남녀' 최강 케미를 자랑하는 이이경, 스테파니 리, 고규필의 스틸 컷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매회 박진감 넘치는 전개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극본 민지은 원영실/ 연출 노도철 현라회/ 제작 HB엔터테인먼트) 측은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이이경(차수호 역)-스테파니 리(스텔라 황 역)-고규필(장성주 역)의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지난 21~24회 방송에서 살인사건 용의자였던 법의관 백범(정재영 분)을 위해 나선 형사 차수호, 약학박사 스텔라 황, 연구사 장성주는 백범 구조대를 자청하며 사건 속 진실을 밝혀내 백범의 누명을 벗기는데 성공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이이경과 스테파니 리, 고규필이 흥미진진한 분위기 속 유쾌한 만남을 가지고 있어 보는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형사로서 진범을 잡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활약을 보여준 이이경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으며, 같은 장소에 모인 3인방 중 유일한 홍일점 스테파니 리 역시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하면서 이이경, 고규필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드러나 눈길을 사로 잡는다.
이어 고규필도 편안한 모습으로 두 사람과 어울리며 웃고 있어 세 사람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만남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렇듯 3인방은 극 중 웃음포인트를 자극하는 활력소이자 비타민 같은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매회 발생하는 사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맡아 활약하며 '검법남녀'에서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검법남녀' 제작진은 "이이경, 스테파니 리, 고규필은 개성 가득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전파하는 동시에 법의관 정재영이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들이다. 이들이 앞으로도 정재영 함께 어떤 사건으로 함께 하게 될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월화극 1위를 지키고 있는 MBC '검법남녀'는 오늘(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