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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24회 방송에서 살인사건 용의자였던 법의관 백범(정재영 분)을 위해 나선 형사 차수호, 약학박사 스텔라 황, 연구사 장성주는 백범 구조대를 자청하며 사건 속 진실을 밝혀내 백범의 누명을 벗기는데 성공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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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고규필도 편안한 모습으로 두 사람과 어울리며 웃고 있어 세 사람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만남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렇듯 3인방은 극 중 웃음포인트를 자극하는 활력소이자 비타민 같은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매회 발생하는 사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맡아 활약하며 '검법남녀'에서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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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월화극 1위를 지키고 있는 MBC '검법남녀'는 오늘(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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