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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칠성(장혁 분)은 서풍(이준호 분)을 믿고 승부수를 띄웠다. '화룡점정'과 '헝그리웍'을 건 40억짜리 요리 대결을 거래한 것이다. 두칠성은 서풍이 청춘을 다 받친 호텔 주방을 되찾아주고 싶은 마음이었다. 서풍은 지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는 부담감에 어깨가 무거워졌다. 그러나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내놓은 두칠성의 진심에 용기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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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온 결전의 날. 서풍과 두칠성은 함께 호텔을 향했다. 그러나 마지막까지 단새우와 채설자는 나타나지 않았다. 서풍은 결국 혼자 요리를 시작할 수밖에 없었다. '화룡점정' 왕춘수(임원희 분)는 이러한 서풍을 도발하며, 중국 광동음식의 절정을 보여주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인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서풍은 홀로 고군분투하며 손을 바쁘게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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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그리웍'과 '화룡점정'의 대결은 앞으로 펼쳐질, 눈 뗄 수 없는 요리의 향연을 예고했다. 이날 서풍을 믿는 두칠성과 그런 두칠성을 위해 요리 대결에 나선 서풍의 모습은 훈훈한 브로맨스를 보여줬다. 서풍과 두칠성은 함께 호텔을 이길 수 있을까. 랍스터 요리와 삼겹살 요리로 승부를 겨루게 될 서풍과 왕춘수의 마지막 대결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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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풍과 왕춘수의 요리 대결의 결과가 이어지는 '기름진 멜로' 33~34회는 오늘(10일) 밤 10시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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