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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뮤직 월드페스티벌은 글로벌 음원 플랫폼 '빙고뮤직'의 베트남 진출을 알림과 동시에 '빙고뮤직코인'의 토큰 제너레이션 이벤트(T.G.E) 일환으로 지난 5월 개최 소식과 함께 한국과 베트남 양국에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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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국 아티스트중 7인조 걸그룹 드림캐쳐의 오프닝 무대로 시작됐다. 'You And I'로 포문을 연 드림캐쳐는 '날아올라'(Fly High) 'Chase me' 'Good night' 등의 곡으로 공연장 분위기를 달궜다. 현지 팬들과 관객들은 한류 걸그룹의 강렬한 매력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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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페스티벌의 마지막은 '패왕색' 현아가 장식했다. 'Babe' 'Bubble pop' 'Lip&Hip' 'Red' 무대를 선보인 현아는 압도적인 섹시 카리스마로 명실상부 '한류 댄스퀸'의 면모를 각인시켰다. 드림캐쳐, 사무엘, 현아의 한류 섹션 외에도 베트남 인기가수 몬스터(MONSTAR), 하 안 뚜언(Ha Anh Tuan), 에릭(ERIK), 투민(THU MINH)도 무대에 올라 '빙고뮤직'의 베트남 진출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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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민수 대표는 "7월 27일-28일 빙고뮤직과 함께 하는 해운대 힙합 페스티벌이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다"며 "암호화폐 최초로 스타그램코인으로 사전결제시스템을 도입했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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