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장혜진은 "리우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으로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이 자리에 와있다. 관심을 많이 가져주신 덕분에 이 자리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아시안게임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3관왕 목표로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사랑과 관심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남자 양궁스타 김우진은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리우올림픽에서 똘똘 뭉친 하나의 팀으로 전종목 석권이라는 큰 꿈을 이뤘다. 이번 아시안게임도 그 못지 않게 하나가 된 마음으로 하고 있다.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승리의 분위기를 전했다. "아시아 선수들이 많이 올라왔다. 경쟁 상대가 될 국가는 일본, 대만, 중국이 될 것 같다"고 전망했다. 장혜진은 "'원팀'이라는 구호를 가지고 훈련하고 있다. 리우올림픽 때와 같은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 아시안게임에서도 이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금빛 희망을 노래했다.
Advertisement
진천=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3.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4."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5.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