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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진은 "리우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으로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이 자리에 와있다. 관심을 많이 가져주신 덕분에 이 자리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아시안게임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3관왕 목표로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사랑과 관심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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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양궁스타 김우진은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리우올림픽에서 똘똘 뭉친 하나의 팀으로 전종목 석권이라는 큰 꿈을 이뤘다. 이번 아시안게임도 그 못지 않게 하나가 된 마음으로 하고 있다.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승리의 분위기를 전했다. "아시아 선수들이 많이 올라왔다. 경쟁 상대가 될 국가는 일본, 대만, 중국이 될 것 같다"고 전망했다. 장혜진은 "'원팀'이라는 구호를 가지고 훈련하고 있다. 리우올림픽 때와 같은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 아시안게임에서도 이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금빛 희망을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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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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