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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전세계 24개국에서 1,400여종의 주류가 출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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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주는 인삼, 구기자, 오미자, 황기 등의 12가지 몸에 좋은 재료와 우리나라 최초로 양조 전용쌀로 개발된 '설갱미'를 원료로 국순당의 특허 기술인 '생쌀발효법'으로 빚는다. 전통주의 신맛 단맛과 약재의 독특한 맛이 어우러져 순하고 부드러우면서 입안에서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으로 선정한 '우수문화상품'에 지정되어 대한민국 문화상품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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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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