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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1초에 5캔 판매된 꼴로, 지난해 출시 초기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주류시장 대세로 떠오른 필라이트의 동일 기간 판매 속도보다도 2배 이상 빠른 속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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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이트 역시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두 제품의 누적 판매량은 7월 중순쯤 3억캔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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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앞으로도 필라이트, 필라이트 후레쉬의 대세감을 이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비자 소통을 강화하며 색 다른 경험 제공해 브랜드 선호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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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수입맥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정시장 공략을 위해 우수한 품질과 가격경쟁력을 겸비한 필라이트를 출시했다. 필라이트는 뛰어난 가성비 제품으로 인정받으며 출시 1년만에 2억캔 판매를 기록,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4월 필라이트 메가 브랜드 육성 계획에 따라 후속 신제품 필라이트 후레쉬를 출시, 발포주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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