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여전히 '핫'하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가 올해 상반기 미국에서 많이 팔린 피지컬 앨범(오프라인에서 출시되는 음반) 9위에 올랐다.
11일 미국 닐슨뮤직 집계 결과 상반기 외국어 음반으로 이 차트의 톱10에 든 건 방탄소년단이 유일하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bes)는 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轉 'Tear'가 외국어 앨범으로는 유일하게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피지컬 앨범 톱 10에 들었다고 보도했다.
포브스는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는 지리적, 언어적, 문화적 장벽을 넘어 2018년 가장 인기 있는 보이밴드로 자리매김한 방탄소년단의 기록적인 계보를 이어간다"고 평가했다.
이어 "여러 성공 요인이 있겠지만 헌신적인 팬클럽 아미(ARMY)의 힘이 주된 원천이며, 방탄소년단의 앨범 판매와 인지도 상승에 기여해 소셜 미디어의 영향력을 촉진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진단했다.
방탄소년단이 이번 정규 3집과 '페이크 러브'로 거둬들인 성과는 기대 이상이다. 빌보드 진입 첫주 '빌보드 200' 1위와 '핫 100' 10위에 올라 세계적인 화제가 된 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8월 25~26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의 막을 올린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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