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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방송사들의 자존심이 걸린 시간대고 tvN 같은 경우 새로 신설되는 시간대라 쉽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첫술에 배부를 수 없으니 숫자(시청률)에 의미를 두지 않는다. 시청자들이 보시기에 다른 음악 예능이구나라는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다. 웃음만 있는게 아니라 음악과 좋은 볼거리가 있다. 힘든 시간대이지만 그냥 저희는 사전에 기획하고 찍은 대로 시청자 여러분께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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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대한민국 록을 대표하는 두 남자 윤도현과 하현우는 지난 4월 터키로 출국 후, 매일매일 라이브로 펼치는 인기곡들을 영상으로 업로드하며 음악 팬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여기에 가수 이홍기와 소유, 개그맨 김준현이 일자별로 합류해 풍성한 음악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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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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