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구가 '극장골'을 앞세워 꼴찌 탈출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이로써 대구는 2승5무9패로 승점 11점을 챙겨 이날 강원과 비긴 인천(승점 10)을 따돌리고 11위가 됐다. 대구가 승리한 것은 지난 4월 강원과의 홈경기 이후 3개월 만이다.
Advertisement
대구는 이날 후반 추가시간 3분 코너킥 상황에서 세징야의 크로스에 이은 홍정운의 날카로운 헤딩슛으로 만세를 불렀다. 안드레 감독은 예감이 있었다고 했다. 그는 "세트피스 훈련을 많이 했다. 오늘도 세트피스에서 결정지을 것이란 예상을 했는데 결국 승리해서 상당히 기쁘다"고 만족했다.
Advertisement
그래도 그는 "브라질 삼총사는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고, 발전할 충분한 기량을 갖고 있어서 앞으로를 더 기대한다"며 신뢰를 나타냈다.
상주=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