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강희 전북 감독은 이동국의 골에 대해 "경기마다 골을 다 넣을 수는 없지만 오늘 팀에 좋은 득점을 해줬다. 오늘 같은 날씨에 90분 다 뛰었다는 것이 고맙고 대단하다"며 흐뭇해 했다.
Advertisement
작년보다 골 페이스가 빠르다. 두자릿수 득점도 더 빠를 것같다는 말에 "부상을 조심해야 한다. 7-8월 오늘처럼 기회가 올 것이다. 스타팅으로 나갔을 때 할 수 있는 만큼 넣어야 한다. 준비를 많이 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용의 완벽한 땅볼 크로스에 이은 논스톱슈팅, 그의 쐐기골 장면에는 군더더기가 없었다. 골장면에 대해 이동국은 "인천전 이후에 크로스 훈련을 많이 했다. 그런 훈련 중 한장면이 오늘 나와서 기분 좋았다"며 싱긋 웃었다. 골잡이로서 모든 것을 이뤄낸 이동국은 "다 이룬 것같은데 더 이루고 싶은 것이 있나"는 질문에 "무엇을 이뤘다기보다 선수생활 하는 동안 최대한 더 많이 이뤄내야 할 것같다"고 또렷이 말했다. .
Advertisement
울산=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3.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4."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5.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