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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슈스스(슈퍼 스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자신이 스타들을 부르는 애칭이 '베이비'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한혜연은 "오히려 사람들이 '베이비'로 불러 달라고 한다"며 배우들의 '베이비' 사랑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한혜연은 본인의 사랑스러운 애칭을 거절한 유일한 배우가 있었는데 다름아닌 소지섭이라고 밝혔다. "(소지섭이)손발이 오글거렸던 것 같다"며 안타까워 하며 문제의 발언이 나오게 된 사연과 함께 소지섭의 상남자 면모를 전해 유재석의 뜨거운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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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슈스스 한혜연이 들려줄 톱배우들과의 잊지못할 에피소드와 현장을 폭소케 한 거침없는 입담은 '해피투게더3-판매왕 특집'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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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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