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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엔터테인먼트는 박서준 이현우 등 한류스타들을 성장시킨 키이스트 본부장 출신 이재민 대표가 설립한 연예기획사로 현재 이태곤, 지소연, 김슬미, 최재이 등이 소속돼 있다. 18년차 매니저로서의 네트워크와 노하우, 대형 기획사에서 닦은 트레이닝 시스템 등을 집약해 1호 걸그룹을 9월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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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민 대표는 "데뷔곡은 '하트뿅'이란 복고풍 댄스곡으로, 안무까지 모두 나와 있는 상태다. 걸그룹으로 데뷔하기 위해 연습하는 후보생들의 모습을 26일 V라이브 채널 '유니콘TV'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뛰어난 연습생에게는 응원을, 실력이 부족한 연습생에게는 날카로운 조언을 보내주셨으면 한다. 라이브를 통해 수시로 팬들과 소통할 것이며 팀명도 팬들과 함께 지을 계획이다. 옆집 이웃 같은 소녀들의 걸그룹 데뷔기를 관심있게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셨으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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