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장현성이 깜짝 스페셜 DJ로 나섰다.
12일 방송된 KBS 쿨FM '김승우 장항준의 미스터 라디오'에서는 장현성이 개인 사정으로 잠시 자리를 비운 DJ 김승우를 대신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오프닝에서 장항준 감독은 장현성의 아들 장준우 군을 언급했다. 지난 2013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장준우 군은 4년 만에 TV프로그램에 다시 등장, 배우 송중기의 어린시절과 흡사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장현성은 아들 준우 군에 대해 "현재 중학교 3학년이다. 물론 사춘기 과정이지만 얌전하게 넘어가고 있다.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장항준은 "준우는 아빠인 장항준을 특히 더 닮았다"며 "어른스러운 게 많이 닮아 크게 재미가 없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장현성은 현재 채널A 사전제작 드라마 '열두밤'(극본 황숙미, 연출 정헌수)을 촬영하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