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방송인 이혜원이 남편 안정환과의 여전한 애정을 고백했다.
이혜원은 13일 자신의 SNS에 "아침이면 영상전화가 온다"는 글과 함께 안정환의 사진을 올렸다.
이헤원은 "아침에 눈뜨자마자 생각이나니 전화하겠지? (비록 내가아니라 아이들 이겠지만) 누군가 나를 생각한다는건 참 기분 좋은 일인 것 같다"라며 변함없는 부부애를 과시했다. "이사진 올린 걸 알면 화를 낼라나"라는 소심한 반응도 덧붙였다.
안정환과 이혜원은 지난 2001년 결혼, 슬하에 딸 안리원과 아들 안리환을 두고 있다. 안정환은 2018 러시아월드컵 중계차 러시아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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