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신사옥 조감도를 공개하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양현석 대표는 13일 자신의 SNS에 "YG신사옥조감도, 내부 면적 6천평, 6개 건물에 흩어진 전직원들 이곳으로, 빅뱅 신곡 녹음은 여기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 속 YG 신사옥은 미래적인듯 화려한 디자인이다. 좌우로 열어젖힌듯 노출된 중앙부가 눈에 띈다.
YG 신사옥은 내년 7월 완공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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