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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진솔하고 감각적인 노랫말과 아름다운 멜로디, 특유의 세련된 감성으로 이소라의 '제발', '난 행복해',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 등을 작사, 작곡, 프로듀싱하며 당대 톱스타들의 명곡을 탄생시키기도 했던 최고의 히트 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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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현철 편'에는 더 원, 휘성, 밴드 몽니, 포맨 김원주와 벤, 곽진언, 박재정, 소리꾼 고영열과 오마이걸 승희까지 가요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보컬리스트들과 음원 강자들이 총 출동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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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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