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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은 소속사 레인컴퍼니를 통해 "먼저 형사 강동수와 함께 사건을 수사하고 추리하며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초반에 몸으로 고생하는 신들이 꽤 많아서 체력적으로 정말 힘들었고, 수사 장르물이라는 특성상 다각적 연기를 표현해야 함에 있어서 항상 고민 했었다. 그러나, 많이 연구하며 연기에 대해 좀 더 단단하게 성장한 기분이다. 이번 기회를 삼아 곧 다음 작품에서 지금 보다 더 좋은 모습, 더 멋진 열정 배우로 찾아 뵙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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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은 '스케치' 첫 회부터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투혼으로 날 것 그대로의 정지훈표 명품 액션신을 완성시켰다. 더불어 정의와 복수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간적인 면모의 강동수를 섬세하고 그려내며 입체적인 색깔을 가진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하게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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