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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서영희는 뿔뿔이 흩어졌던 가족들이 다 모인 자리에서 임신한 정효(조보아 분)를 데리고 있겠다는 말과 더불어 이혼을 선포해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다. 한편 김세영은 피하고만 싶었던 '첩의 딸' 시절이 담긴 고향으로 내려가 김옥자(양희경 분)와 함께 지내며 서영희에 대한 죄책감을 털어놓는 모습으로 애잔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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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희는 순백의 정장을 입은 채 화르륵 타오르는 분노를 겨우 삼켜가며 세영을 노려보고 있고, 세영은 단단히 결심한 듯 냉정한 눈빛으로 영희를 바라본다. 그동안 격렬한 육탄전부터 서슬 퍼런 독설까지 지독한 앙금에 사로잡혀있던 두 사람이 왜 대낮에 카페에서 함께하게 된 것인지, 과연 어떤 이야기를 펼칠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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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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