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런 가운데 한국에서 입식타격기의 중흥을 기치로 내세운 이종격투기 단체가 있다. 바로 MAX(맥스) FC다.
Advertisement
이날은 7번의 컨텐더 리그 경기가 치러진 후 개그맨 윤형빈 미키광수와 이종격투기 선수 이재선이 MC를 맡고 있는 팟캐스트 방송 '싸움의 기술' 공개방송이 진행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이날 공개방송에는 전 프로복싱 세계 챔피언 박종팔과 MMA 선수 남의철이 게스트로 등장해 관중들을 환호케 했다.
Advertisement
윤형빈은 로드 FC 선수로 데뷔해 KO승을 거두며 국내 종합격투기 중계 역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게한 장본인이다. 그만큼 이종격투기에 대한 애정 또한 크다. 그런 스타가 직접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는 것만으로도 현장은 열광의 도가니로 변했다.
Advertisement
또 여성 경기로 치러진 4경기 김소율(평택엠파이터짐)과 유리카 진포(나고야GSB·일본)의 경기는 여성 특유의 디테일한 기술과 개인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MMA(Mixed Martial Arts)는 그라운드 기술이 가능한 경기다. 하지만 입식타격기는 주먹과 발을 써서 상대를 타격하는 경기다. 때문에 넘어졌을 경우 다운으로 인정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
- 2.4925억 DR 간판타자를 삼진 제압! WBC 한국 대표팀 선발투수 더닝 첫 시범경기 호투
- 3.육성투수 4명이 연달아 최고 155km, 뉴욕 메츠 센가를 소환한 고졸 3년차 우완, WBC 대표팀 경기에 등판할 수도[민창기의 일본야구]
- 4."어깨 수술 시즌 후로 미루겠습니다" 카타르WC 브라질전 골 백승호, 두번째 월드컵 위한 큰 결단…3월초 복귀 예상
- 5.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