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우스헬퍼 사무실이 있는 와인바 카페 고의 사장 태수. 지운에게 들어오는 의뢰를 관리하고 일정을 조율해주고 있다. 다영이 생명의 전화 때문에 경찰서에 갔을 때 친절하게 도와주기도 했다. 정리가 안 되는 통에 매번 구박을 받기도 하지만 지운의 과거를 유일하게 알고 있는 사람이다. "내가 김지운이라면 만나고 싶을까? 5년이나 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만나고 싶을까"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통해 아직 드러나지 않은 지운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했다.
Advertisement
정 많은 태수나 장씨 할아버지와 달리 다영의 회사에는 분노 유발자들로 가득하다. 특히 다영에게 업무 외 개인적인 심부름을 시키는 조 팀장은 미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자신의 아들 유치원 입학 선착순 번호표를 받아 달라는 지시를 해놓고 "인턴 하루 없다고 티도 안 나"라는 얄미운 말을 하기 일쑤였다. 다영의 험난한 인턴 생활이 계속되면서 조 팀장에게 사이다를 날릴 누군가가 간절해지고 있다.
Advertisement
'당신의 하우스헬퍼' 매주 수, 목 밤 10시 KBS 2TV 방송.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3.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4."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5.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