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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팀셰프' 녹화에서는 인도 출신의 럭키가 직접 준비한 한국의 청양고추, 태국의 쥐똥고추, 인도의 졸로키아 고추를 시식하는 시간이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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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여자친구의 예린과 엄지, 그리고 태국의 인기 배우 깁씨(Gybzy/Wanida Termthanaporn)가 스페셜 맛 평가단으로 참여했다. 깁씨는 "일반적인 사람은 못 먹을 정도의 매운 맛을 즐긴다"라며 이번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고, 예린 역시 "매운 음식을 잘 먹고 좋아한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쳐 이들이 보여줄 시식평에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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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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