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팀셰프' 여자친구 예린이 남다른 고기 사랑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JTBC '팀셰프' 3회에서 한국과 태국 셰프들이 '매운 맛' 요리를 주제로 불꽃 튀는 승부를 펼친 가운데 여자친구의 예린과 엄지, 태국의 인기 배우 깁씨가 스페셜 맛 평가단으로 참여했다.
이날 MC 정형돈은 "여자친구의 미니앨범이 태국에서 종합 앨범 차트 1위를 했다더라"고 소개했다.
이를 들은 예린과 엄지는 "진짜요?"라며 본인들은 몰랐던 태국 내 인기에 화들짝 놀라 웃음을 안겼다.
이후 예린과 엄지는 최근 태국 팬미팅에서 선보인 태국어 노래를 불러 미소를 짓게 했다.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서도 물었다.
엄지는 "푸팟퐁커리를 좋아한다. 모닝글로리도 맛있다"고 말했다.
이에 반해 예린은 한식사랑.
예린은 "고기밖에 안 먹는다. 고기를 다 먹으면 식사가 끝난다"며 덧붙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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