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골키퍼 로리스는 결승전을 하루 앞둔 14일 훈련장 인터뷰를 통해 크로아티아라는 강호를 상대로 우승이라는 최종목표에 집중할 뜻을 분명히 했다.
Advertisement
"그들(크로아티아)은 피지컬, 멘탈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 그들을 기기기 위해서는 위대한 프랑스팀의 힘이 필요할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Advertisement
로리스는 이 부분이 크로아티아가 위험한 팀인 이유라고 진단했다. "크로아티아는 매경기 놀라운 정신력을 보여줬다. 3연속 연장전 승리를 이끌었다. 이런 팀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는 것"이라며 경계심을 표했다.
Advertisement
프랑스는 1998년 우승, 2006년 준우승 이후 3번째로 월드컵 결승무대에 올랐다.
"우리 팀은 굉장히 차분하다. 우리는 이런 내면적인 힘, 우리는 어떤 도전도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을 러시아월드컵 시작부터 쭉 유지해왔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내일은 우리들의 축구 커리어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경기가 될 것이다. 정말 특별한 경기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은 월드컵 결승 경기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최종 목표를 향해 우리의 풍선 안에서, 이기기 위해 모든 것을 집중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