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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늘 즐거운 현장을 만들어 주신 선배님들과 열심히 해준 후배님들, 항상 아껴주고 배려해준 스태프분들 덕분에 힘내서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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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에서 이동건은 안정적이면서 무게감 있는 연기를 보여줬다. 그는 도진의 슬픔, 믿음, 죄책감 등 복잡한 심리를 디테일하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캐릭터 이해를 도왔다. 특히 이동건은 '스케치'를 통해 첫 액션에 도전, 몸을 사리지 않는 불꽃 연기를 보여줘 '명불허전 액션 배우'로 거듭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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