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봉숭아학당'에서 개그맨 이승환과 황정혜가 신선한 웃음을 팡팡 터뜨린다.
31기 공채 개그맨인 두 사람은 '봉숭아학당'에서 '개콘'의 터줏대감 김대희와 송준근, 김성원, 이세진 등 선배 개그맨들과 함께 호흡하며 끼를 발산하고 있다. 저마다의 개성 있는 개그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
먼저 이승환은 지드래곤(G-Dragon)을 패러디한 CD로 SNS 상에서 핫하게 떠오르며 여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GD를 연상케 하는 헤어와 패션으로 비주얼을, 성대모사로 더욱 싱크로율을 높인 그는 매주 색다른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재미를 안기고 있으며 이번 녹화 현장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반전매력의 하드캐리언니 황정혜는 깜찍한 외모와 다른 섬뜩한 반전을 선사하며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특히 아이에게 냉혹한 현실을 알려주는 황정혜의 코믹 팩트 폭격은 그녀의 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 주목받고 있다.
이렇듯 뚜렷한 색깔을 가진 이승환과 황정혜는 '봉숭아학당'에서 눈여겨볼 신인으로 꼽히고 있어 오늘(15일) 방송에서 보여줄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CD 이승환과 하드캐리언니 황정혜는 오늘(15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되는 대한민국을 웃기는 원동력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만날 수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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