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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는 "얼떨떨하다. 첫 우승이라 크게 긴장을 한 것 같다. 2번 홀에서 버디를 하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후반 16번 홀부터 다른 부스의 경기가 끝나며 우승을 예감했다. 챔피언조에서 플레이하면 긴장을 해서 스트로크가 잘 안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퍼터를 바꿔 나온 것이 우승의 요인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8년 동안 우승이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한 번만 우승을 한다면 앞으로 계속 우승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하반기에는 살도 찌우고 체력훈련을 열심히 해서 약점이라 생각하는 비거리를 늘리겠다. 처음이 어렵지 그 다음부터는 쉽다고 생각한다. 2~3번 더 우승을 하겠다. 처음으로 함께 오신 어머니께서 큰 힘이 되어주었다. 항상 함께 오시는 아버지께서 특히 기뻐하실 것 같다. 드디어 우승을 선사해 드렸기 때문에 꼭 안아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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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스폰서 롯데렌터카를 비롯, ORAC1879, 모리턴, CADDYTALK, 볼빅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원(우승 상금 2000만원)을 놓고 총 66명의 참가자(시드권자, 추천, 초청, 예선참가자)의 참가자가 결선을 치러 1R 컷오프에서 살아남은 45명이 경쟁했다. 대회 코스는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CC였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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