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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는 개인통산 24번째 메이저대회 단식 우승을 노렸다. 윌리엄스는 지난해 1월 호주 오픈 우승으로 개인 통산 23번의 메이저대회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프로 선수의 메이저대회 출전이 허용된 1968년 이후 여자 단식 최다 우승 기록이었다. 남은 기록은 하나. 마거릿 코트(호주)가 보유하고 있던 전 시대(1968년 이전까지 포함) 24회 우승 기록을 넘어서는 것이었다. 윌리엄스는 이번 윔블던 우승으로 기록 타이를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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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메이저대회 우승도 노렸다. 윌리엄스가 우승하면 지난해 1월 호주오픈에서 자신이 세웠던 35세 4개월의 역대 최고령 우승 기록을 갈아치울 수 있었다. 윌리엄스는 36세 9개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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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트에서도 제대로 힘을 내지 못했다. 윌리엄스를 계속 끌려갔다. 힘을 내봤지만 역부족이었다. 결국 윌리엄스는 패배를 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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