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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칸스포츠 등 일본 언론은 15일 '2018년 러시아월드컵을 마친 이니에스타가 18일 팀에 합류한다. 여름 추가 등록 기간은 20일부터인 만큼 22일 열리는 쇼난전부터 출전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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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포돌스키와 이니에스타의 호흡은 8월 이후에나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산케이스포츠는 '포돌스키가 왼다리 골절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포돌스키와 이니에스타가 함께 뛰는 것은 8월 하순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이니에스타가 월드컵 이후 일본 축구를 더욱 달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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