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상큼한 비주얼을 발산했다.
15일(현지 시각)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브리트니는 노란 원피스를 입고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 브리트니는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했으며 전성기 못지않은 비주얼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날씬한 허리 라인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브리트니는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미국과 유럽 각지에서 'Piece of Me' 순회공연을 앞두고 있다. 이번 순회공연은 51일간 진행되며 브리트니는 이 기간동안 무려 30개의 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할리우드의 '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999년 10대의 나이에 데뷔해 '베이비 원 모어 타임'(Baby One More Time) '톡식'(Toxic) '럭키'(Lucky)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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